한국도로공사, 화물차 운전자 ‘휴식-마일리지’ 확대 시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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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도로공사, 화물차 운전자 ‘휴식-마일리지’ 확대 시행

한국도로공사(사장 김진숙)는 지난 5월부터 시범운영해오고 있는 ‘휴식-마일리지’ 제도를 10월 11일(월)부터 기존 3개 노선 93개소에서 6개 노선 159개소로 확대했다고 밝혔다.‘휴식-마일리지’는 화물차 운전자가 고속도로 휴게소 또는 졸음쉼터에서 휴식을 인증하면 횟수에 따라 상품권(4회, 5천원)을 지급하는 제도로, 운전자들의 자발적 휴식을 유도해 졸음운전으로 인한 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도입됐다.이번에 확대된 곳은 서해안고속도로(고창JC~안산JC), 통영대전고속도로(진주JC~산내JC), 영동고속도로(둔내IC~덕평IC)내 휴게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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