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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직자 선배님의 조언을 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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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40살의 회사원입니다.
아이가 태어나고 생각이 많아진지 몇년 되었군요
안정적인 회사를 다니고 있습니다만 정년퇴직 한다고 해서 놀 수 없는 현실이잖아요.
애를 늦게 낳어서 더 그렇네요.
손재주가 있고 diy에 관심이 많아서 이것저것 해봤습니다.
욕실 타일 덧방, 세면대 설치, 문 달기 등등
현재 회사를 다니면서 겸업으로 집 수리를 다니면서 경험을 쌓고
인테리어, 리모델링 쪽으로 나가면 어떨까라는 생각을 해보고 있습니다.
제 주변에는 현직자가 없어서요. 혹시 현직에 계신 선배님께서 잠시 시간을 내주셔서 질의응답 시간을 가지면 큰 도움이 될것 같습니다.
내용은 아직 고민중입니다.
시간을 내주신다면 식사 및 커피를 대접할 용의가 있습니다.
저는 수도권에 거주중입니다.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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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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깍꿍이아빠님의 댓글
저는 본업이 이쪽은 아니지만 관련있는 일을 했었고 주변에 관련업종 종사 지인의 기준으로 이야기 드리면
먼저 본격적인 인테리어나 리모델링일은 겸업으로 할만큼 만만한 일이 아닙니다.
실무자로 하루종일 일하고 나면 온몸이 두들겨 맞은것 같다고 보시면 됩니다.
목수, 타일공, 배관공 같은 기술이 필요한 경우는 최소 연단위로 풀타임 조공으로 따라다니면서 배워야합니다.
이쪽 시장이 잘하는 팀은 일이 연단위로 스케줄이 이미 잡혀있고 못하는 팀은 일을 찾아다녀야 합니다.
초보자가 경험을 쌓기도 일감을 구하기도 어려운 시장이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