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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서발전, 2026년 시무식서 '안전·실행·변화' 강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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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서발전이 5일 울산 중구 본사에서 2026년도 시무식을 개최, 새해의 경영방향과 의지를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권명호 동서발전 사장은 신년사를 통해 "안전은 선택의 문제가 아니라, 모든 판단과 의사결정에 앞서야 할 절대적인 기준"이라며 "지난해의 경험을 교훈 삼아, 전 사업장에 대해 보다 엄격한 안전관리 체계를 작동할 것"이라고 말했다.이어 탄소중립과 전력수급 안정이라는 두 과제를 동시에 해결하기 위해 친환경 천연가스(LNG) 복합발전과 재생에너지, 무탄소 전원 확대를 현장 여건에 맞춰 추진하며, 실행 중심의 에너지 전환을 본격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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