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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건설, 신이문 역세권 재개발 수주… 1200세대 조성 - 천지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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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지일보=정다준 기자] 대우건설이 지난달 31일 서울 동대문구 이문동 일대 '신이문 역세권 도시정비형 재개발사업' 시공사로 최종 선정됐다고 3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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